<젊은 청춘아 잠시, 쉬자>
주요 프로그램
“입회식” - 주지스님, 유마스님 (Ice Breaking & 자기소개&캠프의 의의 설명)
“Dharama Talk” - Soyong스님 (특별초청)
“레크레이션, 소원지쓰기” - 원효정선생님
“호흡명상, 싱잉볼명상” - 유마스님
“저녁공양, 공양기도, 탑돌이” - 주지스님
고등부 이상의 아이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청춘아 잠시, 쉬자>
본 프로그램은 바쁜 현대사회를 살고있는 젊은 청춘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앞으로도 스스로 다양한 명상을 통해 본인에게 쉬는 시간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주지스님과 유마스님, 그리고 원효정 선생님이 함께 기획하였습니다.






“Soyong스님의 Dharma Talk”
맨하탄에서 의사시면서 출가수행자로 공부중이신 Soyong스님의 dharma talk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30분의 질의 응답시간이 있었는데요, 많은 청소년, 청년부 아이들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질문을 해 주었습니다.








“유마스님의 호흡명상&싱잉볼 명상”
유마스님의 호흡명상과 싱잉볼 명상을 어떻게 하는지에대한 설명 후, 직접 명상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싱잉볼 명상에서는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자세로 생각을 비울 수 있도록 와선명상을 진행했는데요, 잠시라도 편안한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며 하시는 마음으로 준비해셨다고합니다.
더불어, 일상에서 어떻게 명상을 하는지도 간단히 알려주셨습니다.










그 외에, 재미있게 즐기면서 동시에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단체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청년부의 신마루, 그리고 청소년부의 김도윤이 각자 팀의 리더가 되어서 직접 팀원을 선정하고 게임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짧았지만 리더십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기회였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원트리에 소원적기(소원지는 추후 주지스님과 유마스님의 염불과 소각), 다함께 공양기도와 저녁공양으로 프로그램 마무리 하였습니다.